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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 [부산일보] 상지인문학으로 되새기는 ‘임시정부 수립 100주년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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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지엔지니어링 2019-03-15 10:57

상지인문학으로 되새기는 ‘임시정부 수립 100주년’
지난해 10~12월 열린 제12기 상지인문학아카데미. 상지건축 제공

 

올해는 3·1운동 100주년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.

상지건축(회장 허동윤)은 상지인문학아카데미의 2019년 대주제를 ‘임시정부 수립 100주년, 우리가 바라는 공동체’로 정했다.

상지건축은 매년 세 차례 실시했던 아카데미를 올해부터 상·하반기 두 차례로 나눠 진행한다.

 

상지건축은 오는 26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화·목 오후 4~6시 부산 중구 남포동 신동아빌딩 5층 상지건축 대회의실에서 ‘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톺아보기’를 주제로

제13기 상지인문학아카데미를 연다. 상지건축은 이어 올 하반기엔 ‘우리가 바라는 공동체’를 주제로 제14기 아카데미를 진행할 예정이다.

 

26일부터 상지인문학아카데미

6월까지 화·목요일 총 24강

김종기 관장·김세진 작가 등 강의

 

매주 화요일 강의는 총 12강이며 미학과 건축을 주제로 각각 6강씩 열린다.

김종기 부산민주공원 관장이 ‘서양미술과 미학의 창’이란 주제를 통해 21세기 현대 미술과 미학의 동향과 전망을 전한다.

김기수 동아대 석당박물관 관장은 ‘근대기 한국의 도시/건축이해’를 주제로 서양건축과 일본건축을 통해 한국 건축의 현주소를 조명한다.

매주 목요일 강의도 총 12강이다. ‘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톺아보기’를 주제로 9명의 강사가 강의를 맡는다.

 

자세한 사항은 상지건축 블로그에서 소개되어 있다.(https://blog.naver.com/osangji/221486415537)

 

 

[원문 출처] http://www.busan.com/view/busan/view.php?code=2019031418264201805

김상훈 기자 neato@busan.com 게재 : 2019-03-14(23면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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